2009년 06월 16일
최홍만의 다음 상대는 이사람인가.
<샤킬 오닐 “최홍만 덤벼!”…거인 대결 도전장>
지난번에는 칸세코
씨름 VS 야구
이번에는 사킬오닐
씨름 VS 농구
지난번에는 칸세코

이번에는 사킬오닐

최홍만, 그야말로 이종(異種) 격투기를 위해 태어난 사나이라고 할 수 있겠다.
(슬프다...한 때는 세미슐츠를 때려잡은이긴 사나이로 추앙받던 그가 어째서 이렇게 되어 버렸는지...)
(슬프다...한 때는 세미슐츠를 때려잡은이긴 사나이로 추앙받던 그가 어째서 이렇게 되어 버렸는지...)
# by | 2009/06/16 00:52 | 땀나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