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팬더블 by Robert

8월 개봉. 반드시 극장에서 보고 DVD를 사서 소장해야 할 것 같은 영화
(혹시라도 흥행에 실패하면 다신 이런 시도를 하는 사람이 없을테니..)



출연자들의 면면만으로도 영화표의 값어치는 하고도 남을 것 같은 영화이다.

실베스타 스텔론(람보, 록키 시리즈, 코브라, 저지드레드 등)

제이슨 스태덤(트랜스포터 시리즈, 이탈리안 잡 등)

이연걸(황비홍시리즈, 무인곽원갑, 크레이들 투 그레이브, 더 원, 로미오머스트다이 등등)


위의 3명이 주연이다. 이미 주연만으로 나라 하나 정도는 정복할 수 있겠다.

거기에 조연들이 하나같이 웬만한 주연 못지 않은 존재감을 드러내는 분들 뿐이다.

돌프 룬드그렌(록키4, 마스터돌프, 레드스콜피온, 유니버셜솔져 등)

에릭 로버츠(베스트오브더베스트 시리즈, 히어로즈, DOA, 다크엔젤 등)

랜디 커투어(전 UFC 헤비급 챔피언)

스티브 오스틴(전 WWF 슈퍼스타)



테리 크루즈(전 미식축구 선수, 화이트칙스)

미키 루크(나인하프위크, 신시티, 더레슬러, 아이언맨2 등)

사실 이 정도면 지구를 정복하는 스토리가 진행돼도 이상하지 않을 캐스팅이다.


이 무서운 형님들에 맞서는 악당은 이 사람
데이비드 자야스(덱스더 시리즈)

이분의 존재감이 약한 건 아닐텐데 너무 불쌍해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다. 상대가 상대인 만큼...

게다가 카메오(?)라고 출연하는 분들 역시 만만치 않다.

브루스 윌리스(다이하드 시리즈 등)

아놀드 슈워제네거(터미네이터 시리즈 등, 현 캘리포니아 주지사)

카메오 만으로 우주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뚜껑을 열어 봐야 알겠지만 이정도면 흥행에 실패하는 게 오히려 이상할 것 같다. 제작자인 실베스터 스탤론은 당연히 속편까지 염두에 두고 제작을 시작했다고 하니 그저 감사할 다름이다.

아래는 예고편



덧글

  • 자비 2010/07/24 23:58 # 삭제 답글

    랜디는 전 챔피언입니다. 브록 레스너가 현 챔피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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