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나는가수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나는가수다 2011년 6월 12일자 감상

겟올라잇~본방사수는 못했지만...간단한 감상김범수 : 중간점검의 임팩트가 지나치게 강한 나머지 노래를 듣는 내내 '겟올라잇이 언제 나올까'라는 생각만 하고 있었다. 지난 글에도 썼지만 김범수는 이 프로그램에서 가장 큰 이득을 본 인물이다. 호감 캐릭터로의 전환과 노래실력의 인정, 그리고 예능 캐릭터를 모두 얻었다. 이번 공연 역시 가창력과 함께 상당한 ...

나는 가수다 2011년 5월 29일자 감상

(여러 가지 의미로) 이번 경연의 주인공간단한 감상네버엔딩스토리 : 원곡이 강해서라기보다는 원곡의 가수가 너무 강해서, 그리고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곡을 소화하는 데 많은 무리가 있었다. 편지 : 시청자는 감정이입이 되었지만 현장에서 노래부르다가 버벅거리는 가수에게 감정이입을 하는 것은 무리가 있었을 것이다.그대 내 품에 : 유재하의 노래는 ...

나는가수다 관련 잡상

그전부터 나는 가수다에 대해 생각하던 게 있는데 정리가 안되고 있다. 그래서 그냥 생각나는 대로...- 나는가수다는 생방송이 아니다. 나는가수다는 편집시점에서 이미 결과가 결정되어 있다. 즉 우리가 본방사수를 한다고 해도 TV로 보는 장면은 사실이 아니고 사실을 편집한 결과물이라는 것이다. 편집의 결과에 편집자인 PD의 의도가 들어있지 않다고 한다면 그...

나는가수다 2기 4회(?) 감상(2011년 5월 22일 방송)

이 사람이 공중파 프라임타임에 나오다니!(가수 하림)5월 22일 방송의 간단한 감상이소라 : 송창식의 노래를 소화하는 것은 조용필의 노래를 소화하는 것 이상의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여기서 정공법을 선택하는 건 정말 용기라고 생각한다(물론 이미 2위를 했었던 여유가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거라고 보기도 어렵겠지만). 이소라의 흡입력이 매우 ...

나는가수다 2기(?) 감상... 가수별로

방송 후 이틀이나 지나긴 했지만... 감상을 적어놓는다.이소라 : 노래를 시작할 때 '난..'이라고 하는 순간부터 노래 끝날 때까지 도저히 눈을 떼지 못하겠다. 무서운 흡입력.. 이것이 이소라의 장점일 것이다... 지금은 없는 백지영이 노래를 해서 사람들을 설득한다고 한다면 이소라는 듣는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는가와 관계없이 자신의 노래를 하는데 거기에 설...

나는 가수다.

어쩌면 이 프로그램에서 가장 성과를 거두고도 주목받지 못하는 분포맷의 문제는 그렇다 치고 내가 신경쓰이는 부분은 평가의 기준이다. 자신의 노래를 불렀던 첫 번째 경연을 제외한두번째와 세번째 경연은 편곡과 곡 소화 능력이라는 미션이었는데이 경우는 현장 관객들이 보기에 많이 준비한 것처럼 보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된다.두번째 경연에서 김건모...

나는 가수다. 김영희 PD의 각오

안생겼습니다김영희  PD의 각오가 느껴진다.그동안 실패한 코너들에서 확실한 교훈을 얻었던 것 같다.결국 예능이 실패하느냐 성공하느냐 하는 문제는(좋은쪽으로든 나쁜쪽으로든) 이슈가 되는가 의 여부가 결정한다고 생각한다.예를 들면...패밀리가 떴다(1기)의 경우 조작 등으로 욕을 먹었지만 그것이 프로그램의 시청률을 떨어뜨린 건 아니었다. 1기는 폐...
1



제시카시계2